사연 투표 전체보기
연애·부부·친구·가족·직장·학교·군대·금전·거래·부동산·이웃·반려동물 등 다양한 갈등 사연이 올라옵니다. 양쪽 입장을 모두 읽고 누가 더 잘못했는지 로그인 없이 투표해보세요. 총 192개의 공개 사연이 있습니다.
최신 공개 사연 목록
종교식 결혼식을 거부한 예비신부
예비신랑 가족이 대대로 해온 종교 방식으로 결혼식을 진행하자고 요구했습니다. 종교가 없는 예비신부가 일반 예식만 하겠다고 하자 시가에서는 전통을 무시한다고 합니다.
종교적 이유로 가족 식단을 제한한 사람
한 가족 구성원이 종교적 이유로 특정 음식을 먹지 않게 되면서 가족 모두에게 같은 식단을 요구했습니다. 다른 가족들은 개인의 신앙 때문에 모두가 불편을 감수할 수 없다고 합니다.
예배에서 특정 정치인을 지지했습니다
종교지도자가 예배 중 특정 정치인을 공개적으로 지지하며 신도들도 올바른 선택을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일부 신도들은 종교와 정치를 분리해야 한다고 항의했습니다.
연인의 집회 참석을 반대한 사람
여자친구가 정치 집회에 참석하겠다고 하자 남자친구가 안전과 주변 시선을 이유로 반대했습니다. 여자친구는 정치적 표현의 자유를 통제하려 한다고 합니다.
개인정보를 조건으로 제공되는 무료 서비스
무료 건강관리 앱이 위치, 연락처, 생활습관 정보를 수집했습니다. 이용자는 무료 서비스를 제공받았으니 어느 정도 정보 제공은 당연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교사 개인번호로 밤마다 연락하는 학부모
학부모가 밤늦게 교사의 개인 휴대전화로 숙제와 친구 관계에 대해 계속 문의했습니다. 교사가 학교 공식 창구를 이용해 달라고 하자 불친절한 교사라며 민원을 넣었습니다.
아이돌의 연애를 이유로 환불을 요구한 팬
오랫동안 응원한 아이돌의 열애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한 팬은 팬들에게 솔직하지 않았다며 구매한 앨범과 팬클럽 비용을 환불해 달라고 합니다.
관리비 사용 내역을 공개하지 않는 임대인
원룸 관리비가 갑자기 크게 올랐지만 임대인은 청소비와 시설 유지비라고만 설명했습니다. 세입자가 상세 내역을 요구하자 계약서에 정액 관리비로 적혀 있다고 합니다.
청년에게만 지급되는 지원금
지자체가 일정 연령 이하 청년에게만 생활지원금을 지급했습니다. 세금을 내는 중장년층은 나이만으로 제외하는 것은 역차별이라고 주장합니다.
지하철 임산부석에 앉은 남성
빈자리가 없어 남성이 임산부 배려석에 앉았습니다. 임산부가 탑승했지만 휴대전화를 보느라 바로 알아보지 못했고 주변 승객이 사진을 찍어 온라인에 올렸습니다.
지역 예산을 특정 동네에 집중했습니다
지역 의원이 자신을 많이 지지한 동네에 체육관과 주차장 예산을 우선 배정했습니다. 의원은 이용 인구와 민원이 많아 결정한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알고리즘 때문에 극단적인 영상만 보게 됐습니다
영상 플랫폼에서 사회 문제 영상을 몇 번 본 뒤 비슷하고 더 자극적인 영상만 계속 추천됐습니다. 이용자는 플랫폼이 자신의 생각을 극단적으로 만들었다며 책임을 요구합니다.
확인되지 않은 연예인 사생활 폭로
익명의 계정이 유명 배우의 사생활을 폭로했습니다. 증거는 없었지만 여러 커뮤니티가 의혹이라는 표현을 붙여 내용을 퍼갔습니다.
응원팀 선수를 비판한 팬
팀의 핵심 선수가 중요한 경기에서 실수하자 팬이 SNS에 강한 비판 글을 올렸습니다. 선수는 가족까지 언급한 악성 댓글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스타 선수가 출전하지 않아 환불을 요구했습니다
해외 유명팀의 친선경기를 비싼 가격에 예매했지만 광고에 등장한 스타 선수가 출전하지 않았습니다. 주최사는 특정 선수의 출전은 보장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선수의 정치적 세리머니
선수가 경기에서 득점한 뒤 정치적 의미로 해석될 수 있는 세리머니를 했습니다. 선수는 개인의 신념 표현이라고 했고 협회는 스포츠의 중립성을 훼손했다고 합니다.
종교단체의 무급 봉사 요구
종교단체가 청년 신도들에게 행사 준비와 청소를 매주 맡겼습니다. 참여하지 않으면 믿음이 부족하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팬덤이 음원 반복 재생을 강요했습니다
팬덤 운영진이 신곡 순위를 올리기 위해 밤새 음원을 반복 재생하고 인증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참여하지 않는 팬은 진정한 팬이 아니라는 말까지 나왔습니다.
장비 분실 비용을 생활관 전체가 모았습니다
공용 장비가 사라졌지만 분실자를 찾지 못하자 생활관 전원이 돈을 모아 새로 구입했습니다. 일부 병사는 사용하지도 않은 장비 값을 왜 내야 하느냐고 반발했습니다.
분실물 사례금을 더 요구했습니다
고가의 휴대전화를 찾아준 사람이 사례금이 적다며 돌려주기를 미뤘습니다. 주인은 물건을 돌려주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 보상을 협상할 문제는 아니라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