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 투표 전체보기

연애·부부·친구·가족·직장·학교·군대·금전·거래·부동산·이웃·반려동물 등 다양한 갈등 사연이 올라옵니다. 양쪽 입장을 모두 읽고 누가 더 잘못했는지 로그인 없이 투표해보세요. 총 192개의 공개 사연이 있습니다.

최신 공개 사연 목록

  • 친구

    친구에게 상품 구매와 홍보를 부탁

    친구가 온라인 쇼핑몰을 열고 모든 친구에게 상품 구매와 홍보를 부탁했습니다. 필요하지 않은 물건이라 구매하지 않았더니 친구가 진짜 친구라면 시작할 때 한 번은 도와줘야 한다고 합니다.

  • 부부

    집안일을 점수로 기록하는 아내

    아내가 가사분담 앱을 설치해 설거지, 청소, 빨래를 할 때마다 점수를 기록합니다. 저는 가족끼리 도와주는 일을 점수로 계산하는 것이 싫습니다. 아내는 기록하지 않으면 자신이 얼마나 많은 일을 하는지 남편이 모른다고 합니다.

  • 직장

    점심 메뉴를 막내가 정해야 합니다

    우리 팀은 매일 막내 직원이 식당을 찾고 예약해야 합니다. 제가 각자 먹거나 돌아가면서 정하자고 했더니 선배들은 막내가 할 수 있는 작은 역할이라고 합니다.

  • 학교

    수업을 몰래 녹음한 학부모

    아이가 교사에게 부당한 대우를 받는다고 하자 학부모가 가방에 녹음기를 넣어 보냈습니다. 교사는 자신의 동의 없이 수업 전체가 녹음됐다며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 반려동물

    산책 중 다른 개가 다쳤습니다

    목줄을 한 두 강아지가 인사하는 과정에서 한 마리가 상대 강아지를 물었습니다. 문 개의 보호자는 상대방이 먼저 가까이 다가왔기 때문에 치료비를 전부 낼 수 없다고 합니다.

  • 친구

    자녀의 성씨 문제로 결혼 후 혼인신고를 미룬 부부

    장기간 교제한 뒤 올해 초 결혼식을 올린 30대 부부가 자녀의 성씨 문제로 혼인신고를 미루게 됐습니다. 두 사람은 혼인신고서를 작성하기 위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앞으로 태어날 자녀가 아버지와 어머니 중 누구의 성을 따를지를 처음으로 논의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아내는 태어날 아이가 자신…

  • 부동산

    세입자 동의 없이 집에 들어온 집주인

    집주인이 누수 점검을 한다며 세입자가 없는 시간에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왔습니다. 집주인은 자신의 집이고 긴급한 상황이었다고 합니다.

  • 직장

    AI를 쓰지 않았다고 낮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상사가 모든 직원에게 AI를 적극적으로 사용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저는 고객 개인정보가 포함된 업무라 사용을 조심했는데, 혁신 의지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낮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 친구

    정치 성향이 다르다고 손절한 친구

    오랜 친구가 제가 특정 정치인의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른 것을 보고 연락을 끊었습니다. 친구는 정치적 가치관은 사람의 본질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저는 서로 생각이 달라도 우정은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연애

    남사친과 단둘이 해외여행을 가겠다는 여자친구

    여자친구가 대학 시절부터 친한 남사친과 단둘이 해외여행을 예약했습니다. 숙소는 방을 따로 쓴다고 하지만 저는 연인이 있다면 피해야 할 여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여자친구는 오래된 친구 관계를 연애 때문에 포기할 수 없다고 합니다.

  • 직장

    직원의 SNS를 검사하는 회사

    회사에서 직원 개인 SNS에 회사에 대한 부정적인 글이 있는지 조사한다고 공지했습니다. 회사 이름을 직접 언급하지 않아도 근무환경을 비판하면 징계할 수 있다고 합니다.

  • 가족

    동생 결혼식 복장을 간섭한 가족

    동생이 제 배우자의 결혼식 복장이 너무 눈에 띈다며 다른 옷을 입어 달라고 했습니다. 배우자는 하객 복장까지 신랑·신부가 통제하는 것은 지나치다며 참석하지 않겠다고 합니다.

  • 거래

    공동구매 배송이 늦어졌습니다

    SNS 운영자가 공동구매를 진행했지만 약속한 날짜보다 두 달 이상 배송이 늦어졌습니다. 운영자는 제조사의 문제이며 자신도 피해자라고 합니다.

  • 거래

    중고거래 계정을 친구에게 빌려줬습니다

    평가가 좋은 제 중고거래 계정을 친구에게 빌려줬는데 친구가 물건을 보내지 않고 돈만 받았습니다. 피해자는 계정 명의자인 저도 책임져야 한다고 합니다.

  • 종교

    학교 동아리에서 전도를 했습니다

    학교 봉사동아리에 가입했는데 실제 활동의 상당 부분이 종교 홍보와 전도였습니다. 학생이 탈퇴하려 하자 담당자는 봉사활동 시간도 인정받기 어려울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 학교

    성적 순위를 공개한 교사

    교사가 학생들의 경쟁심을 높이겠다며 반 전체 시험 순위를 게시판에 붙였습니다. 일부 학부모는 동기부여가 된다며 찬성했지만 성적이 낮은 학생들은 창피함을 느꼈습니다.

  • 이웃

    분리배출을 대신 정리한 주민

    한 주민이 다른 집이 잘못 버린 쓰레기봉투를 열어 내용물을 확인하고 다시 분리했습니다. 쓰레기를 버린 주민은 개인정보가 담긴 봉투를 허락 없이 열었다며 항의했습니다.

  • 군대

    후임에게 청소를 몰아준 선임

    선임들은 자신들도 후임 시절 청소를 많이 했다며 막내 병사들에게 화장실과 공용구역 청소를 맡겼습니다. 후임들은 계급과 상관없이 공평하게 나눠야 한다고 합니다.

  • 친구

    단체대화방 내용을 SNS에 올린 친구

    친구가 재미있는 대화라며 단체대화방 캡처를 SNS에 올렸습니다. 이름은 가렸지만 주변 사람들은 대화 내용만으로 누가 말했는지 알아봤습니다. 친구는 신상을 공개하지 않았으니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 연애

    헤어진 뒤 선물값을 돌려달라는 남자친구

    헤어진 남자친구가 교제 중 사준 휴대전화와 명품 가방 값을 돌려달라고 연락했습니다. 저는 생일과 기념일에 받은 선물이니 돌려줄 의무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남자친구는 결혼을 생각하고 준 것이므로 헤어졌으면 반환해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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